Microsoft CCG(컨슈머 채널그룹) 윈도우 오피스 비즈니스 이사 Bryan do님과의 오피스 인터뷰 :)

 



안녕하세요. ^^ 현재 직업은 무엇인가요

Bryan do, 한국이름은  도정한입니다.

CCG(컨슈머 채널그룹)에서 윈도우 오피스 비즈니스 이사입니다.

 

오피스군을 처음 사용해보신 때는 언제이셨나요?

고등학교 때 친구한테 Lotus 워드를 받아서 깔아서 썼어요.

불법이었죠. 근데 그땐 불법이라는 걸 몰랐어요. 친구가 줘서 깔았으니까요.(웃음)

 



오피스 프로그램은 언제 사용하시나요?

회사에서는 항상 사용하구요.

개인적으로는 최근에 그리스에 다녀왔는데 여행계획, 시간표, budget 엑셀과 원노트로 만들었어요.

그리고 여행중에 원노트에 스크랩 해놓은 정보로 예약도 하고 적힌 링크로 추가 검색도 하구요.

원노트는 스카이드라이브에 저장해 놓아서 어디서든 잠깐씩 검색시마다 작성해서 따로 출력을 하거나 할 필요 없이 폰에서 바로 또 볼수 있으니 바쁜 일상중에 여행에 대한 준비가 수월했고 휴식시간에도 지루하지 않게 친구가 되었지요.

 


오피스를 다른분께 가르쳐드린적도 있나요?

. 원노트를 가장 많이 소개해줘요. 아직 모르는 사람들이 많아요.

제가 대학생 때는 개인pc가 없었어요. 컴퓨터실에서 작업을 해야했죠. 개인pc 원노트가 있었더라면 진짜 유용하게 사용했을 같아요.

대학생 친구들한테 소개해주고 싶어요. 본인이 사회생활을 하려면 필수예요. 비즈니스쪽이라면 더더욱 필요하죠. 이걸 지금 배워야되요. 처음쓰는 사람에게 전혀 혼란스럽지 않을거예요. 혼자서 쉽게 배울 있어요. 유투브에 프로그램을 배울 있는 동영상도 많아요. 저도 새로운 기능이 있을 유투브 영상으로 배워요. 5분만 배워도 충분히 사용할 수 있어요.

 

New Office 사용해보셨어요?

그럼요. 새버전을 사용한지는 두달정도 되었어요.

오피스는 문서 작성도구로서 뿐만 아니라 함께 일하는데 효율을 높이는 탁월한 소프트웨어죠. 2013 .. 말로 설명할 없어요. 2013 쓰다가 이전버전을 사용하게 되면 너무 비효율적이라고 느낄거예요. 일단 작게는 마우스 커서의 움직임 자체가 굉장히 부드러워진 것이 맘에 들어요. 써보셔야 해요. MS웹사이트에서 체험판을 다운로드 하셔서 체험해보시길 강력히 추천드려요 

 


오피스 프로그램 기능중 좋은 팁을 주신다면?

2010버전에서 혼자만 알던 기능이 있어요. 진짜로 100명중 2명만 알았을 거예요.

프리젠터 기능인데요. 보통 기능을 모를 경우에는 발표 프로젝터 화면과 개인 PC화면을 복제로 보여주는데 이렇게 되면 따로 스크립트를 출력해야 하거나 내가 발표를 시작한지 몇분이 되었는지 알수가 없고 중간에 슬라이드를 뛰어넘는경우에는 듣는 이에게 소홀하고 준비가 덜 된 느낌을 주죠.

프리젠터 기능은 일단 발표를 할때는 화면을 확장화면으로 설정해서 (윈도우키 +P) 화면은 발표자 화면으로 설정해 놓고 슬라이드 쇼화면은 청중이 보는 화면으로 해놓으면 시간 및 다음 슬라이드 그리고 메모해놓은 스크립트를 보면서 발표를 할 수 있습니다.

보통 프리젠테이션을 생각해보세요. 프리젠테이션이예요. 그럼 저는 최소한 다섯번 이상은 거울을 보고 연습하고 시간을 체크했거든요. 근데 지금은 그렇게까지 준비하지 않아도 프리젠터 기능을 통해 연습횟수가 확실히 줄었어요.

발표하는 사람만 보이는 창에 발표 내용을 적어놓고 다음장을 준비하죠. 그리고 슬라이드를 스킵할 수 있어요. 뒤까지 발표를 마쳤는데 중간이나 앞장으로 가야할 때가 있잖아요. 그럴때 쉽게 페이지를 이동할 있죠. 청중은 보이지 않는 상태지만 멀리 있는 이동 페이지를 쉽게 찾는거죠.

 

그럼 회사에서는 주로 어떻게 오피스를 사용하고 계시나요?

클라우드로 소통해요. 협업 도구죠. 공유시켜 바로 얘기합니다. 세이브가 되니까 가능한거죠.

파일을 스카이드라이브나 쉐어포인트로 공유시키고 원노트로 보는거죠. 같이 일하기 정말 좋아졌어요. 특히 문서를 함께 작성하기 위해 모이는 미팅은 없어졌습니다.

누가 어디를 언제 고쳤는지 한 곳에서 볼 수 있어 장소 시간의 장애 없이 함께 일할수 있죠.

 




컨슈머들이 클라우드를 쓰면 뭐가좋나요?

사람들이 익숙하긴 힘들어도 카페나 피씨방 학교 집 등 클라우드로 세이브하면

어딜가든 똑같은 파일을 볼 수 있어요. 저장안해도 되죠. 저장아이콘이 없어요. 타이핑하면 저절로 저장이되니까 좋죠. 옛날에는 셋팅이 가능하긴 했는데 최대 5분마다 자동저장을 있었어요. 지금은 . 그러니까 바로, 저장되죠.

그리고 요즘은 스마트폰, 슬레이트 패드, 그리고 업무용 PC, 가정용 PC 모든 디바이스에서 새로운 문서를 생성하고 사진을 찍는 개인의 컨텐츠가 한곳에 없고 산재되어 있어 진작 필요할 따로 USB 이동하거나 케이블을 찾는 수고를 하게 되는데 클라우드 즉 스카이 드라이브에 저장하게 되면 어디에서든 동일한 컨텐츠를 조회 수정 가능하며 또한 다른 사람들과 공유할때도 무거운 사진이나 최종 문서가 아닌 것을 메일로 보내야 하는 수고가 없이 폴더를 공유하면 그 과정과 추후에 업데이트 되는 부분을 공유할수 있습니다. 디바이스간 연동이 쉬운게 정말 장점입니다.

 

오피스는 주로 어떤 디바이스에서 사용하고 계시나요?

일반적으로는 IBM ThinkPad 사용하고 있는데 업무에 주로 쓰는거는 삼성 슬레이트 9이예요. 오피스에 최적화되어있죠.

특히 좋은건 마우스 모드와 핑거모드(터치모드) 설정할 있어서 메뉴가 커지거나 작아져서 좋아요. 그리고 집과 회사에서 독킹을 비치에 놓고 회의와 이동중에는 슬레이트만 가지고 다니고 자리와 집에서는 독킹을 이용해 좀더 편하게 사용합니다.


* 이사님께서 직접 보여주시는 PowerPoint의 프리젠터 뷰와 Excel UI ! :-) 


 

오피스를 활용하여 업무 생산성을 높여주는 노하우가 있다면?

워드나 파워포인트가 미리보기가 돼서 좋아요. 아마 보통 분들은 2003이나 2007 사용하고 있을거예요. 대기업들은 2003일거 같고 외국계는 2007일것 같네요.

뉴오피스는 미리보기를 할 수 있어요. 일일이 열어보지 않아도 되죠. 파일의 사이즈나 비율, 스타일 미리볼 있죠. 이것만 봐도 업무 생산성이 밖에 없죠.

 

사용자가 어느 시점에서 오피스 정품 중요성을 느끼게 될까요?

실제 업무 능력은 오피스를 다루는 능력에 있지 않습니다.

안에 얼마나 컨텐츠를 담고 정확하게 전달할 있느냐죠. 그렇기 때문에 오피스로 문서를 작업하거나 공동으로 업무를 할 얼마나 오피스를 최대한

편하게 작업하느냐에 따라 그안에 담겨지는 컨텐츠와 전달하는 방법에 대해서 더 고민 할수 있습니다.

그래서 새로운 버전에서 쉽게 전문가처럼 그리고 예전에 30분씩 공들이던 것을 단번에 있는 것을 받아들이셔야 할것입니다.

또한 클라우드라던지 이런 개념을 습득하고 개인의 빅데이터를 관리할수 있어야 새로운 시대의 새로운 비즈니스에 대한 통찰력이 생길것입니다.

새로운 오피스의 중요성은 새로운 시대에 대한 이해를 하시면 할수록 더 느끼실수 있고 잘 활용하고 싶은 생각이 드실거라 생각이 듭니다.

 


나에게 오피스는 00

정품이다. 한국사람이 정품을 안쓰니까. 저는 미국에서 오래 살아서 사고방식이 그런지모르겠지만 제가 한국에서 제일 깜짝 놀랐던 것은 한국인들이 소프트웨어의 가치를 모르는거예요. 모르니까 불법을 쓰려고 하는 것 같습니다. 특히 외국에 있는 본사직원이나 아시아 태평양 본부와 얘기할 때 이해시키기 힘들때가 있습니다.

요즘 K-POP으로 한국은 위상이 급상한 국가중 하나잖아요. 한국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서는 소비자들의 저작권에 대한 존중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되어집니다. 이와 함께 글로벌 기업으로서 삼성, 현대, LG 이런기업들이 성장하고 있는데 이제는 한국 국민들도 눈에 보이는 하드웨어 뿐만 하니라 소프트웨어 같이 보이지 않는 인간의 지적 노동의 결과물을 인정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동남아의 나라들보다 불법률이 오히려 높다는 것도 모순이. 오피스는 사용하기 이전에 수많은 개발자들과 그 개발자를 꿈꾸는 한국 청소년들의 미래를 위해서도 정품이 정답이라고 생각합니다.

 

인터뷰에 응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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